2006년 08월 05일
프로포즈2
확률에 관한 짧은 지식으로 여성의 튕김의 끝은 어디인지 밝혀본다.
상황 설정은 이러하다.
한 여성에게 100명의 남자가 순차적으로 프로포즈 한다고 하자.
100명 중 백마탄 왕자는 한명 뿐이고, 여성는 그 남자를 찾고 싶어한다.
물론 그가 첫번째로 프로포즈할지 100번째로 프로포즈를 해 올지는 알 수 없을 것이다.
여자가 100명의 남자 중 제일 멋진 남자를 고른다는 건 너무 불공평하니까
한번 프로포즈한 남자를 튕기면 다시는 그 남자는 선택할 수 없다고 하자.
즉 만약 더 나은 남자가 있을 거라는 기대감에 99명의 남자를 차례로 튕겨버렸다면
100번째 프로포즈하는 남자와 결혼하는 수 밖에 없다.
물론 첫번째 남자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면 99명의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보지도 못한다.
그러면 여자에게는 전략이 필요하다.
<몇명까지는 일단 튕겨보고 그 다음부터 만나는 남자 중 제일 멋진 남자와 결혼하자.>
여자에게 몇명까지 튕겨보는게 가장 합리적인 전략이 될까?
(풀이 과정)
조건부 확률을 생각해 볼 수 있다.
B : 여자가 백마탄 왕자를 정확하게 선택할 확률.
A1 : 백마탄 왕자가 첫번째로 프로포즈해올 확률.
A2 : 백마탄 왕자가 두번째로 프로포즈해올 확률.
.
.
.
A100 : 백마탄 왕자가 백번째로 프로포즈해올 확률.
그러면 여자가 백마탄 왕자를 정확하게 선택할 확률은 다음과 같이 표현된다.
P(B) = P(A1)*P(B/A1) + P(A2)*P(B/A2) + ... +P(A100)P(B/A100) ----(1)
이제 우리의 여성이 r명까지는 일단 튕겨보고
그 다음부터 만나는 남자 중 제일 멋진 남자와 결혼하기로 했다고 하자.
그러면 P(B/A1)=0, P(B/A2)=0, ..... , P(B/Ar)=0 이다.
(당연히...최초r명 안에 백마탄 왕자가 있었다면, r명까지는 튕기기로 한 여자의 작전은 완전...실패당.)
P(B/A(r+1))=1=r/r
(당연히 r+1번째로 백마탄 왕자가 프로포즈 해 왔다면 r명까지 튕긴 여자는 이전에 본 r명보다 더 멋진 남자를 바로 만나버린 거니까 백마탄 왕자 픽업할 확률은 100%다.)
P(B/A(r+2))=r/(r+1)
P(B/A(r+3))=r/(r+2)
...
P(B/A(99))=r/99
P(B/A(100))=r/100
r+2번째에 백마탄 왕자가 있는데 r+1번째 프로포즈 한 남자가 이전에 튕긴 r명보다 나은 남자였다면, 여자는 최초세운 전략상 그냥 r+1번째 남자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게 되고 그러면 r+2번째 남자는 보지도 못하니까, 여자의 입장에서는 또 전략상 실패다.
따라서 r+2번째 남자(백마탄 왕자)의 프로포즈를 받기 위해서는 r+1번째 남자가 기존의 r명보다 나은 남자여서는 안될 것이다.
다시 말해
백마탄 왕자보다 앞서서 프로포즈 하는 남자중 가장 괜찮은 남자가
r번째이전(r번째 포함)에 여자에게 프로포즈를 하면 된다.
r+1번째에만 있지 않으면 된다.
1,2,3,...,r,r+1번째 중 r+1번째만 아니면 되니까 확률은 r/(r+1)이다.
같은 방식으로 백마탄 왕자가 r+3번째로 프로포즈를 한다면
r+1번째 r+2번째에 여자가 프로포즈를 받아들여버리면 안된다.
그러려면 백마탄 왕자 이전의 남자들 중 가장 멋진 남자가
r번재 이전(r번째 포함)에 있으면 된다.
그러면 r+1번째, r+2번째 남자가 r번째까지의 남자보다 멋질 수 없으므로
여성는 r+3번째 남자가 어떤 남자인지 살필 기회를 갖게 된다.
확률은 r/(r+2)
이런 식으로 동일 한 풀이 과정을 거치면 백마탄 왕자가 백번째로 프로포즈 해올때
여자가 백번까지 기다려서 그 왕자를 선택할 확률은 r/100
이 결과를 (1)식에 대입하면
..100....1.......r
sigma --- * ---
..x=r..100.......x
이것이다! 드디어 r에 관한 함수가 나왔다.
항수가 많으니까 그냥 연속적으로 생각해서 적분을 하자.
.......................1.......r
integral r->100 --- * --- dx
......................100......x
...r.........100
= --- [lnx]
..100........r
어차피 우리는 위의 값을 최대로 만드는 r값을 찾는거니까, 그리고 상수항과 계수는 신경 안써도 되니까
d
--[ r{ln100} - r {ln r } ]= 0 을 만드는 r을 찾자.
dr
(답)
r = 37
답이 나왔다. 37명이다.
보통 한 여자에게 프로포즈하는 남자의 숫자가 10명이라고 하면
여자는 최초 3명까지는 튕겨볼 수 있어도 4명부터는 튕겨서는 안된다는 계산이 나온다.
그냥 괜찮다 싶으면 잡아야 된다는 것이다.
솔직히 10명도 많다.
보통 여성에게 프로포즈 하는 남자가 5명쯤 된다면
최초 한명 쯤은 공주병 환자처럼 튕겨볼 수 있으나
두번째 남자가 프로포즈해올 경우...
첫번째 남자보다 낫기만 하다면 프로포즈를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만 튕기고...
그러니 사귀자고 했다가 거절당하면
공책을 꺼내들고 위 계산을 보여주면서.
자기가 차여선 안된다는 이유를 계산해주는거다.
(출처 : '언제까지 이성의 프로포즈를 튕길 수 있을까?' - 네이버 지식iN)
프로포즈의 목적은 상대에게 감동을 주어 자신의 마음을 전하고 일생을 함께 할 배우자를 확정 짓는데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당연히 특별한 장소에서 분위기를 엄청 잡아가며 상대를 사로잡아야 합니다.
자신이 세상의 전부인 것처럼 보이도록 상대를 유혹해야만 성공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 싫어하는 사람 없다는데.. 투자작전이 좋겠지..
전통적인 소재 장미작전
장미는 그 미색이 과연 프로포즈의 대명사라고 할만 하죠. 한 두송이는 빈약해 보이니까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것도 사실이고..될 수 있으면 그녀와 만나기 전까지는 장미의 존재를 들켜선는 안됩니다.
상대의 호기심 유발은 프로포즈의 기본 중의 기본.
친구의 도움을 받는 것도 생각해볼만 하죠..
유치한 작전이라고 생각될수록 잘 먹혀 들어갑니다.
검은 양복에 나비넥타이로 그녀의 웃음을 끌어낸뒤 갑작스런 프로포즈도 인상에 남겠죠^^.
서동왕자(백제무왕)도 써먹었던 광고작전..
동네방네 소문을 내는 시간이 엄청 걸리는 과거적인 발상은 절대로 꿈도 꾸어선 안됩니다.
사냥꾼이 사냥할 때는 신속 정확하게 급소를 노리는 법
서동왕자와 선화공주 이야기도 결국은 소문 자체가 프로포즈는 아니었습니다.
단지 공주와 만날 계기를 만든 것이죠..
이 작전의 포인트는 만났을 때 결혼을 기정사실로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어떤 매체를 이용하던지 집안 어른들을 모시던지 프로포즈 순간 프로포즈 사실이 대대적으로 광고가
되도록 하는 것입니다.
시간과 돈이 투자되는 정도는 각오 하셔야겠죠^^..
나는 문학도.. 편지 작전..
아무리 세대가 변한다 하더라도 지극 정성에 여자는 넘어가기 마련입니다.
젊은 시절 문학도 아닌 사람이 없다-라고 하듯이 "옛날에는 말이야"로 시작 하는 주위 사람들의 말은 결국
"나도 좀 써 보려고 했었다"로 끝나죠..
그러면 당신은 실제로 글을 쓸수 있나요?
문단에 한참 이름을 날리고 있는 작가분들도 연애편지가 동기가 되어 등단의 꿈을 펼쳤다는데..
적어도 두달 이상을 빠짐없이 다른 내용의 글(배껴도 좋습니다.)을 사랑과 관련하여 보내십시오.
그리고 어느날 만나서 "결혼하자"라는 의사를 전하면 됩니다.
∴나는 제갈공명의 남동풍을 안다.
선천적으로 여자들은 날씨에 민감하는 것을 이용하는 고난이도의 기술입니다.
여자의 날씨에 따른 심리변화는 거의 병적이라 할 수 있다.
하지만 또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기가 날씨에 민감하다는 것을 모른다.
그럼, 맑은 날과 흐린날 중 프로포즈 하기에 좋은 날은 어느 쪽일까?
이 경우, 두말할 필요도 없이 흐린날이 좋다.
눈이 펑펑내리면 금상첨화, 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려도 효과 만점이다.
참고로, 여자는 비오는 날 남자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진다는것.
봄에는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욕망이 생긴다는 것, 추운 날에는 누군가에게 보살핌을 받고 싶어 한다는
철칙아닌 철칙이 있다.
이것을 명심하세요!
∴행동파 남자라고 자부한다. 넌 내꺼야..
키스는 꼭 프렌치키스를 권합니다.^^
예전에는 볼 수 없었던 거리에서의 키스신이 요즈음은 통용된다는 것 아십니까?
자신도 영화의 주인공이 되보는 겁니다.
어차피 프로포즈란 단 한번에 끝나기 마련..
얼굴에 철판좀 깔고 당당하게 프렌치키스라는 것을 갑작스레 하는 것입니다.
장소는 상관 없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 엉망인 장소는 피해야 겠지요.
뭐 사람에 따라서는 큰 소리로 "나 이사람과 결혼해요"라고 외치는 사람도 있겠지만..
애교있는 협박(?)작전..
스토커가 되면 않되겠지만 자신의 마음을 증명하기 위해서라면 이 정도는 해야되죠.
결혼해 줄 때까지 매일밤 창밖에서 청혼하는 것(오랜 시간의 쪽팔림이라고들^^)
당신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겠다는 의지의 표현..
(죽음이 담보라는데^^. 주로 뛰어내리는 것을 많이 선택하더라구요.)
잠적작전..
왠지 자주 만나다보면 친구인지 애인인지 애매하게 변하고, 할말도 없어지고..
권태기라는 것이 오면 위험수위죠..
그러면 그 권태기가 오기전에 보고 싶어 죽겠을 시점에서 만나지 않는 방법을 권합니다.
잠적작전..
정말 참기 힘들긴 하지만, 오랜만에 직접 만났을 때의 그 기쁨은..
이 때를 이용해 결혼하자고 하는 겁니다.
매일 매일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해 가면서..
어쨌든 행동파 치고는 정말 점잖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말한마디면 천냥빚을 갚는다는데.. 나는 말한마디로 여자를 쟁취한다.
"난 신앞에서 맹세했어. 오직 너 만을 사랑한다고. 나와 함께해 주길 바래."
누구나 경건한 장소와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는 왠지 마음이 풀리게 되어있습니다.
순간을 포착하고 이용을 해야겠죠..
당신이 신앙인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이 때만은 신에게 모든 것을 바치는 마음이 되싶시오.
그리고 함께 온 애인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포인트는 진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랑이라는 말의 무게를 눈빛과 함께 전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대사마저 똑같이 하면 센스없는 남자라는 거 당근이죠^^.
"난 너의 마지막 남자가 되고싶어. 이제는 우리의 미래가 함께하길 바래.."
남자는 여자가 첫 애인이길 바래도 여자는 마지막 남자이기를 바란답니다.
원래 우리가 받아온 교육은 어느새 여자를 모성적인 분위기로 몰고가 안락한 가정을 꿈꾸도록 만들어 놓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든 원하지 않든 여성의 의식 속에는 항상 이런 의식이 남아있는 점을 인식하십시오.
장소는 당연히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절경에서 해가 뜨거나 지는 그 순간을 이용하는 겁니다.
그리고 만난 시간부터 프로포즈를 하는 순간까지 무게 잡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나 너에게 아까 전하지 못한 말이있어. 우리 결혼하자."
숙기가 많은 남자는 애인 앞에서 횡설수설만 늘어놓거나 아예 한마디도 못하고 헤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보통신 수단을 맘껏 이용하게된 세상에 감사해야 합니다.
특히 문자메시지, 음성메시지 등의 시간차 공격(?)까지 가능한 세상이 되었다는 점을 이용합시다.
배경음악은 분위기에 맞추어 신중히 선택하되 결혼에 관련된 곡이며 서로에게 친숙한 곡이어야 합니다.
목소리에 자신 있다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전통적인 한국 사회에서 여자들이 프로포즈 하는 것은 왠지 꺼려져 온 것이 사실이지만 마냥
기다린다고 해결되는 문제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프로포즈를 먼저 한다면 정말 많이 후회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추천하는 방법은 자연스럽게 남자가 프로포즈 해오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미 부부사이(?)..
몸으로 남자를 묶는다는 그런 촌스런 방식을 상상하셨다면 정말 걱정됩니다.
같이 있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이에는 이상하게도 프로포즈가 나오지 않는 법입니다.
이런때는 아예 부인인양 행동하세요.
모임회나 파티에서 항상 곁에 같이 있고, 그의 회사에도 김밥이나 샌드위치 등의 도시락을 준비해서
'맛은 없어도 많이 드세요'라고 하면 뭐 그럴듯한 프로포즈는 아니어도 결혼 이야기는 당연히 나오게 되겠죠.
.(주위에서 돕는 타입^^)
너무 익숙해져서 처음 만났을 때의 감정을 잊은 것은 아니신지요.
남자들은 그 응큼함이 시각에서 들어난다고 합니다.
즉, 본능적으로 외모를 엄청 따진다는 것이지요.
나는 요즈음 그를 만날 때 옷을 차려입고, 화장을 하고 있습니까?
말씨나 자세가 너무 경박해 지지는 않았나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패턴에 변화를 주십시오.
그는 어떤 방식으로든 반응을 보일 것입니다.
그 때 결혼 이야기를 꺼내면 됩니다.
∴백그라운드는 뒀다가 이런 때 쓰는 법
부모에게 선을 보이는 겁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두 사람의 사이를 공식적으로 부모님께 알려버리는 거죠..
"자기를 우리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어" 또는 "부모님이 자기 한번 보기를 바래"하게 되면 남자들은 분명히
부담을 갖게 됩니다.
분위기를 차분히 띄워 애교있게 말해야 되는 건 당연지사.
신혼의 친구나 친지 집을 함께 방문해 행복한 모습을 경험하게 합시다.
결혼식장에 함께 가 주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웨딩숍을 지나면서 웨딩드레스를 같이 구경하는 것도 효과 만점이죠.
지나가는 아이를 부럽게 바라본다거나 잠깐 안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이 정도에도 프로포즈 안하는 남자는 무뚝뚝한 바보거나 당신과의 결혼에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는 일
다른 수단을 강구하심이...
∴사랑은 밀고 당겨라..
묘한 맞선작전으로 프로포즈를 망설이는 남자에게 이용하면 백발백중.
그에게 '나 내일 선봐' 라고 이야기해서 '내가 이러다가 놓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겠끔 만드는 것입니다.
이런 작전을 사용해도 효과가 없는 남성 매우 드문편.
초강수를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처음부터 결혼 상대와 처음 데이트 시절 '결혼을 빨리 하고 싶다' 또는 '결혼할 상대로 사귀고 싶다'
라고 확실히 말해버리는 겁니다.
혼자서 앓다간 병만 나니까 아예 초강수를 두는 겁니다.
그리고 미래의 설계를 얘기하도록 유도합시다.
결혼하게 되면 이러이러하게 할 것이라는 말들로 채우고 현모양처로서 잘할 수 있다는 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알뜰주부를 찾는 형이라며, 은행에 같이 가서 적금 붓는 액수 등이 적힌통장을 공개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
영화배우처럼 보일 필요는 없다.
남자가 풍만하고 섹시한 여자에게 본능적으로 끌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적인 남자는 이런 본능을 충분히 무시할 수 있으며 오랫동안 사귈 수 있는 더욱
가치있는 속성을지닌 여자를 찾습니다. 애정이 이런 속성 중의 하나이죠.
만약 당신이 남자를 유혹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더욱 애정 있게 행동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당신이 애완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더 쉽다면 남자를 애완동물 대하듯 하는 겁니다.
그를 귀여워 해주고 음식을 주고 사랑해 주는 것이죠^^.
그는 당신에게 예쁜 얼굴을 가진 여자에 비해 10점 정도 더 높은 점수를 줄 겁니다.
즐거워할 줄 알아야 한다.
즐거움은 아름다움보다 더 중요합니다.
남자는 그들이 여자에게 원하는 것에 대해서 얘기할 때, 대부분은 좋은 성격에 대해서 언급하죠.
근본적으로 좋은 성격이란 즐거워할 줄 아는 성품을 말합니다.
남자를 유혹하는데 있어서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죠.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강한 남자를 유혹하고 싶다면 당신의 인생을 즐겁게,
유쾌하게 즐길 줄 알아야 합니다.
남자는 자신의 삶에 행복해하는 여자에게 빠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당신의 연인은 심리 치료사나 변호사가 아니라는 점을 명심하십시오.
좋은 인상을 주어라.
평범한 남자는 약간 튀는 여자에게 끌립니다.
그러나 나중에 그가 아내감을 선택할 때는 평범한 여자를 고르죠.
그는 자기의 어머니에게 데려갈 수 있는 그런 여자를 원합니다.
그는 바깥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 현모양처가 이상형입니다.
그는 기대어 쉴 수 있는 그런 여자를 원합니다.
당신이 신중해질 수 있는 준비가 되었을 때, 당신의 톡톡튀는 행동을 잠재우고
그에게 당신의 책임감 있는 면을 보여 주십시오.
그에게 여생을 함께 보낼 수 있는 그런 타입의 여자임을 보여주십시오.
프로포즈를 실행에 옮기는 여성을 위한 도움말
사실 프로포즈를 유도한다는 것도 쉽지 않죠^^.
그리고 기다리기만 하라니 정말 적성에 맞지 않습니다.
자신도 어쩔 수 없는 자신만을 위한 선택(어떠한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는^^;)
자!! 직접 프로포즈를 해 볼까요?
나는 돌격형 타입
말을 건다
말을 걸 때는 타이밍이 중요.
그가 혼자 있을 때 “잠깐 괜찮아?” 하며 말을 건다.
만일 그가 급한 일이 있는 것 같으면 무리하지 말고 다음 기회에.
애인의 유무를 확인한다
“지금 사귀고 있는 사람이라든지, 좋아하는 사람 있어?” 하고 물어보자.
“있는데…무슨 일?”하고 묻는다면 계속하자.
드디어 고백
간단한 것이 최고.
다음 난을 참고로 그에게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하자.
눈으로 말로 그를 생각하는 마음을 표현하자.
“전부터 신경쓰고 있었어”“쭉 좋아했어”가 대표적.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너만을 보고 있었어”라는 구체적인 것도 좋다.
“나 같은 사람도 괜찮다면 사귀고 싶어?”하는 조심스런 말도 잊지 말도록.
그의 반응은?
두근거리는 고백이 끝났으면 다음엔 그의 대답만 남았을 뿐.
그의 말을 놓치지 않도록!
① 대답을 기다린다면:
“음…” 하고 망설이면 대답은 나중에 듣는 편이 나을지도.
그가 “생각할 시간을 줄래?” 하고 말했을 때도 마찬가지.
단, 언제 대답을 들을 수 있을지는 확인하는 것이 좋다.
1~3일 이내로 대답을 들을 수 있도록 하자.
②친구로 지내자고 선언하면:
거절당하지 않은 것만으로도 만족하자.
이제부터는 장기전.
“다음에 전화해도 돼?”라든지, “몇 명이서 놀러 가지 않을래?”하며 부지런히 얘기를 하자.
자꾸자꾸 말을 걸어 자신에 대해 그에게 알려주자.
③거절당한다면:
거절당하면 충격이 있겠지만 “마음을 전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다행이야”라고 말하자.
끝까지 들어주고 정확하게 대답해준 데 대해 고마워하자.
같은 사람에게 한 번 더 고백하는 것은 피하는 게 좋다.
이제부터는 보는 것만으로 참자.
④OK한다면:
같은 직장에 다닌다면 함께 출퇴근 해보는 것도 좋다.
“다음에 영화 보러 안 갈래?”라든지 “내일 전화해도 돼?”하며 자꾸자꾸 유도해가며 노력하자.
나는 대화형 타입
○○라고 불러도 돼?
그를 부르는 호칭을 바꿔본다.
경칭을 붙이지 않고 이름을 부른다든지, 자신만의 애칭을 붙이면 둘 사이가 특별해지는 느낌이 든다.
전화해도 돼?
OK한다면 정말로 걸어보자.
여럿이 함께 얘기하는 사이에서 1대1로 전화하는 사이가 되는 것은 친밀해진 느낌이 든다.
우리 어울리지?
둘만의 대화 때 시도해보자.
취미나 영화, 스포츠 등의 화제로 분위기가 무르익어 한바탕 웃은 후에, 곧 툭 말한다.
그도 인식할 것이다.
나에 대해 모두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자신의 평판에 대해 궁금해 하는 척하면서 사실은 그의 의견을 들으려는 수법.
그가 당신에 대해 칭찬해준다면 잘될 가능성이 있다.
○○에 데려가 줘
○○에는 장소를 넣는다.
근처의 유원지 등 편하게 갈 수 있는 곳이 좋다.
그가 OK하면, “언제?” 하고 곧장 일정을 정하자.
○○ 같은 사람이 좋아
○○에 그의 이름을 넣는다.
자신이 호의를 갖고 있음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방법.
칭찬받고 기분 나쁠 사람은 없는 법.
그에게 그런 느낌이 들게 해주자.
친구가 우리 사귀냐고 묻더라
“저번에…” 하면서 대화 중에 자연스럽게 말해본다.
그의 반응은?
좋지 않은 표정을 짓는다면 가망이 없다.
특별히 부정도 하지 않고 웃는다면 가망이 있다.
○○의 애인이 되었으면 좋겠다
○○에 그의 호칭을 넣는다.
그 말만은 절절하게 말하는 것이 포인트.
최후의 마무리 대사이니 농담이 아닌 진실로.
나는 전화 타입 인데요^^.
우선은 이미지 트레이닝 무심코 하는 대화에서 고백 대사로 잘 이어지게.
말할 예정인 대사를 전부 적어서 예습을 충분히.
이름을 대고 시작 읽어내리듯이 하지 않도록 감정을 담아 전달한다.
다음엔 그의 대답을 기다린다.
고백의 말은 확실히 이름을 댄 후, “지금 괜찮아?” 하고 그가 얘기할 수 있는 상황인지를 확인한다.
주위의 잡음이 심하면 목소리가 들리지 않을지도 모른다.
나는 편지 타입이 더 좋더라.
편지 세트는 신중하게 너무 소녀 취향이거나 캐릭터 위주여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
화려하거나 소박해도 안 되고, 조심스런 센스가 빛나는 것으로.
펜이나 편지를 봉하는 스티커 등도 분위기를 맞춰서.
자기다운 말로 느닷없이 “좋아해”부터 시작되면 그가 놀라고 만다.
상대의 이름→‘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라는 등의 서두→좋아하게 된 에피소드→고백의 말→
답변 방법에 대한 언급→자신의 이름 식으로 자기다운 말로 도전!
한 번 더 읽어본다 잘못 썼거나 빼먹은 글자는 없는지, 읽기 편한 문장인지 확인한다.
쓴 다음 날에 다시 읽어보고 부끄럽게 생각되지 않으면 그것으로 OK.
그에게 직접 건네준다.
그가 당신의 이름을 몰라도 얼굴을 보면 알아줄지도.
남 앞에서는 피차 부끄럽겠죠?
둘만이 있을 때 건네는 것이 최고.
남은 건 분위기 타입 뿐..
“저와 같은 방향이네요, 우산 하나로 걸어갈까요?”
우산 속은 어쩔 수 없이 둘이 밀착할 수밖에 없는 공간.
원래 남녀가 45cm내에 함께 있으면 마음이 통하는 법이니까 이 때를 적극활용.
“○○님 힘드시죠.”
일상적인 대화로 상대의 마음을 풀어 놓는다.
두 사람이 가까이 있기 때문에 생긴 긴장을 잠시 완화하는 것이다.
“저 사실은 쭉 좋아해왔어요.”
이야기에 빠져서 목적을 잊으면 안된다.
적당한 선에서 이야기를 접자.
표정 관리에 유의하자.
심각한 얼굴로 상대의 관심을 유도하고 잠시간의 침묵을 이용한다.
상대의 반응을 살핀다.
어떤 결과가 나오건 당신은 부끄러울 것이다.
대답을 들었다면 얼른 교통수단을 이용해 자리에서 벗어나자.
(출처 : '프로포즈 잘하는 작전&프로포즈 유도하기' - 네이버 지식iN)
사랑도 전략이다!!
지금까지 성공적으로 이끌어 온 당신에게 프로포즈는가장 소중한 순간 이며,
연인의 마음에 보다 확실한 신뢰와 사랑의 닻을 내릴 수잇는 멋진 기회이다.
하지만 그 순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데는 아름다운 노력이 필요하다.
◈ 프로포즈 성공 비결!!
1.프로포즈 방법 시기를 잘 맞추자
2.나를 멋지게 표현하자
3.분위기에 신경쓰자
4.마무리를 지혜롭게 잘하자.
◈ 프로포즈 성공 비결!!
1. 멋지게 프로포즈하는 방법 시기를 잘 맞추자!
아무런 준비 없이 성급하게 프로포즈를 하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프로포즈는 오랫동안 생각하고 많은 준비를 해도 지나치지 않다. 방해가 될 만한 그녀의 고민거리는 없는지, 요사이 그녀의 기분은 어떤지 헤아려 보고, 또한 그녀가 바쁘다면 프로포즈를 받을 마음의 여유와 준비가 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좋다, 그녀의 상황과 심정에 따라 '예스'가 될 프로포즈가 '노우'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2. 나를 멋지게 표현하자!
프로포즈를 받을 때쯤이면 여자들은 신경이 곤두서서 이 남자가 믿을 만한 남자인가 하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그러므로 평소에 좋은 남자라는 인상을 심어 주기 위해 여자는 오직 당신뿐 이라는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미래에 대해서도 밝은 말투로 자신 있게 말한다. 그녀의취향대로 준비하자 : 멋진 프로포즈라도 그녀의 스타일에 맞지 않으면 감동이 줄어든다. 로맨틱한 스타일이라면 테이프에 사랑 고백이 담긴 노래와 메시지를 담아서 선물하거나, 두 사람의 나이를 합한 수만큼의 꽃을 선물하며 "우리둘도 이렇게 합쳐지면 멋진 삶이 펼쳐질 거야"하고 속삭인다. 두 사람만의 추억이 담긴 앨범의 마지막 장에 함께 찍은 사진과 청혼 메모를 적어 놓거나,사랑의 징표로 그녀의 탄생석에 해당하는 반지를 선물하는 재치를 발휘해 본다.
3. 분위기에 신경쓰자!
그날은 어떤 날보다도 중요한 것이 분위기다. 그녀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옷을 깔끔하게 차려 입고 근사한 저녁 식사를 한 뒤, 한결 부드럽고 여유 있는 분위기가 되었을때 사랑이 가득 담긴 눈길로 마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이때 내가 하는 프로포즈가 그저 사랑 고백일 뿐인지, 결혼을 위한 것인지 프로포즈의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이 좋다.
4. 마무리를 지혜롭게 하자
그녀의 반응이 시큰둥하거나 부정적일 경우엔 대답을 재촉하지 않는다. 서운한 감정을 내보이지말고 오히려 그녀의 신중함을 칭찬하며 마음을 다독거려 준다, 한편 거절하는 이유를 알고 당분간 좋은 친구로 지내다가 다음 기회를 기다리며 그녀의 마음을 바꿀 방법을 찾아본다
(출처 : '성공 프로포즈 강좌' - 네이버 지식iN)
그녀에 대한 느낌이 좋아서 데이트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에는 프로포즈를
해야 하는 전기를 맞이하게 된다.
프로포즈는 자주 하는 것이 아닌 만큼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사전에 몇 가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
연애를 좀 더 잘 하기 위해서는 고정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우리는 습관처럼 누군가를 만나게 되면 정면에 앉게 된다.
2개뿐인 좌석이 마주하고 있는 경우라면 어쩔 수 없지만
마주앉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무의식 중에 그렇게 한다.
물론 일상적인 대인관계에 있어서는 그러한 것이 자연스러울지 몰라도
데이트를 하는 경우에는 그녀의 정면에 마주 앉는 것은
별로 효과적이지 못하다.
그녀의 바로 옆에 앉을 수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만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여의치 않다면 90도 각도의 위치나
측면에 앉는 것이 심리적으로 훨씬 안정감이 있고 거리도 가깝게 느껴져
원활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데이트 경험이 많지 않을 경우에 마주 앉아 그녀의 눈과 마주치게 되면
당황해서 자신이 준비한 스토리조차 잊어 버리고 횡설수설하는 경우도 많다.
프로포즈를 하는 경우에는 특히 그녀의 정면에서 고백하기 보다는
옆에서 고백하라!
프로포즈를 결심하면 긴장해서 제대로 의사전달을 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상대의 측면에 앉게 되면 어느 정도 긴장감을 해소할 수 있다.
누구나 프로포즈 경험이 많지 않으므로 그녀에게 프로포즈를 하려 할 때
긴장할 수 밖에 없는데 그녀에게 고백할 순간을 잘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그녀에게 고백할 순간을 포착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무척 까다롭다.
그녀가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난데 없이 사랑 한다고 불쑥 고백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고백이란 적절한 순간 포착 여하에 따라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도 있고
반감 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대화중에는 그녀가 질문을 해 오거나 또는 자신이 말할 순서가 되었을 때
자연스럽고 진지하게 고백하는 것이 훨씬 감각적이고 효과적이다.
그리고 그녀가 프로포즈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분위기 보다는
전혀 예기치 못했을 때
기습적으로 프로포즈 하는 것이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서는 기회포착이 중요하므로 사전에 시나리오를
짜서 예행 연습을 해 두는 것도 하나의 요령이다.
프로포즈에 있어서 또 한가지 염두에 둘 것은 장소와 분위기이다.
별 생각 없이 데이트를 하다가 마음이 동해서 즉흥적으로 프로포즈하는
것 보다는 계획에 의해서 거사(?)를 거행하는 것이 훨씬 성공률이 높다.
이런 날은 아무리 분위기가 좋은 곳이더라도 지하에 있는 곳은 피하도록 하자.
여성들은 대부분 낮은 곳 보다는 높은 곳을 좋아 한다.
노을이 붉게 물드는 한강 변의 카페도 좋고,
야경이 황홀한 스카이 카페도 좋고,
수평선이 내려다 보이는 월미도 해변의 분위기 카페도 좋고…
여성의 심리 중에는 지하실 같은 어두운 곳에서는 견제 심리가 강해서
마음을 열지 않다가도 높고 무드 있는 곳에서는 쉽게 마음의 문을 연다.
그리고 하얗고 밝은 분위기를 좋아하므로 이런 날은 어두운 조명이 있는 곳은
피하고 밝은 곳을 택하도록 한다.
여자들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멋진 프로포즈를 꿈꾼다.
프로포즈의 성공 여부는 분위기가 좌우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자는 분위기에 약하다.
분위기 좋은 곳을 많이 알고 있는 것도 연애를 잘할 수 있는 비결이다
(출처 : '프로포즈에 대한 노하우' - 네이버 지식iN)
모든 여자에게 똑같은 프로포즈 방법이 먹히는 건 아니다. 먼저 여자의 성향을 분석한 후, 그 여자에게 맞는 접근법을 선택해야 한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
(1) 귀엽고 깜찍한 애교덩어리 여자
일반인 생각>
우리는 보통 생각한다. 이런 여자들은 그저 무조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는 게 최고라고. 왜냐하면 이런 여자들은 애교가 많은 만큼 남자들한테 이것저것 해달라고 졸라대기도 잘하고 투정도 잘 부리기 때문이다. 이런 걸 모두 들어줘야 여자가 좋아한다.
연애박사 생각>
이런 여자들은 오히려 자기 말에 고분고분한(?) 남자한테 별 매력을 못 느낀다. 왜냐하면 모든 남자들이 자기한테는 그러거든. 한마디로 별로 특이할 게 없다. 자기의 애교가 안 먹히는 무뚝뚝한 남자, 별 반응 없는 남자한테 더 호기심이 동한다. 그렇다고 계속 무뚝뚝함과 터프함으로 일관하면 안 된다. 웬만큼 여자가 관심을 보인다 싶으면 ‘나도 너 좋아했다’는 결정타를 날려야 한다.
(2) 찬바람 쌩쌩, 도도한 여자
일반인 생각>
도대체가 남자한테 빈틈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남자들은 겁난다. 차마 직접적으로는 다가가지도 못한다. 그녀가 눈치채지 못하게 천천히 다가가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되도록이면 그녀를 자극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천천히 다가가고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아도 끊임없이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연애박사 생각>
콧대 높은 여자들은 자기를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그에 걸맞은 최고의 대우를 해줘야 한다. 끊임없이 좋은 선물 사주고, 좋은 데 데리고 다니고, 좋은 것 먹여주고…. 이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가 돈 제일 많이 든다. 자기의 자존심을 충족시켜 주는 최고의 대우를 해주는 남자에게 약하기 때문.
이것만 주의>
전화를 매일 하다가 한동안 연락 뚝 끊고… 다시 전화하고… 이런 밀고 당기는 사랑의 줄다리기는 시도하지도 말아라. 이러면 이런 여자들은 짜증내며 줄을 그냥 놓아버린다.
(3) 시니컬, 무뚝뚝한 여자
일반인 생각>
최대한 자극적인 것을 피해 천천히 접근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사랑에도 냉소적이기 때문에 낯 간지러운 애정 표현을 하면 여자는 온몸에 닭살이 쫙~!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연애박사 생각>
여자가 시니컬하다고 남자도 덩달아 시니컬한 반응을 보이면 안 된다. 여자의 냉담한 페이스에 말려들면 안 된다는 얘기. 여자의 감정과 생각을 이해한다는 모션을 충분히 보여주면서 대하는 건 부드럽고 상냥하게.
이것만 주의>
뭐, 짜증이 날 수도 있다. 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하는 그녀의 시니컬함에. 하지만 절대 짜증내면 안 된다. 그러면 여지껏 잘 참았어도 도로아미타불.
(4) 남자처럼 털털하고 터프한 여자
일반인 생각>
친구처럼 편안하게 지내다가 어느 날 그냥 지나가는 말처럼 한번 물어본다. “너, 나랑 사귈래? 사귀자!”한마디 덧붙일 게 있다. “뭐, 특별히 달라질 건 없겠지, 넌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내 친구일 테니까.” 그럼 이런 여자들은 시원하게 대답한다. “그럴까? 어차피 끝나도 우린 친구니까.” 부담 주지 말고 동성 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다가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게 최고.
연애박사 생각>
이런 여자일수록 로맨틱 무드에 약하다. 평소 주위의 남자들도 자기를 편안한 동성 친구처럼 대하기 때문에 뜻하지 않는 우아한 여자 대우를 받는다면 마음이 ‘혹’하고 쏠릴지도 모른다. 조금 닭살이 돋는다 싶게 부드럽게 대해보자.
(5) 챙기고 보살피기 좋아하는 여자
일반인 생각>
=연애박사 생각>
가장 공략하기 쉬운 상대. 원래 정이 많은 스타일이기 때문. 일반인 생각이나 전문가 생각 모두 똑같다. 이런 여자들은 최대한 모성 본능을 자극해줘야 넘어온다. 이것저것 해달라고 부탁하거나 돌봐줄 수밖에 없다 하는 생각이 들 만한 무방비 상태의 모습을 보여준다거나 하면 확실하다. ‘이 남자는 나 아니면 정말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하면 상황 끝.
# by | 2006/08/05 23:5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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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언에는 배필을 찾을 만한 나이가된 여성에게 옥수수 밭을 가로질러 가게 합니다.
한번 간길을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앞에 보이는 옥수수를 따게 합니다. 조건은 가장 좋은 옥수수를 골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100이면 100 모두 그냥 나옵니다. 중간에 가면 더 좋은 것을 고를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고 마지막에 가면 뒤엤것이 생각나서 맨 나중에 것을 고르지 못합니다. 아마 백마탄 왕자를 고르는 것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37번째 부터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의 사람이 백마탄 왕자라고 하고, 평강공주는 아니지만 더 나은 분을 만들어 가는 것은 어떨런지요...